새로운 시작 스팀잇...

kojiyoung(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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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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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주간,야간을 번갈아 다니면서
퇴근후나 주말에는 항상 알바를 하며
지금까지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쉴시간 없이..
나를 돌아볼 시간두 없이..
아이들의 웃음으로 행복함을 대신하며..

얼마전 스팀잇을 알게되되었고
그동안의 내자신이 있다는 생각조차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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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하얀도화지 위에 kojiyoung@kojiyoung이라는
이름을 세기며 나만의 삶이야기를 써가며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어 가고 싶습니다.

새로운 시작 스팀잇...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