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에 빨래방에..아이들 입을옷이없어서..

kojiyoung(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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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날씨가 조금풀린것 같아요
오전에 아이들과 놀아주고 저는 혼자
빨래방에 빨래하러왔네요
날씨가 계속적으로 춥다보니
추위에약한 저의집 베란다가 빙하시대가 되어
세탁기며 널어놓은 빨래모두 얼어붙고
아이들 내복두 입을것이 없는지경...
이쯤 설명하시면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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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빨래방이란곳에 왔네요
오후 1시에 빨래방에 도착했는데..
이제서야 제 차레가 되었네요..
날씨에 따라서 호황인 곳이 있네요 ㅋㅋ
즐거운 주말 혼자서 빨래방에 5시간의 기다림
끝에 이제서야 제차레이네요
그래두 빨래방이 있어 정말 다행이네요
세탁과 건조하는데 대략2만원정도
들어갈것 같네요
아이들옷이 마르지않아 걱정되시는분
다들 추운겨울 빨래걱정되시는 분
빨래방이용하세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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