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에 글을 남긴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인 일입니다.
내가 남긴글이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군인이 나라를 지키고 있는것처럼,
스팀 사용자들의 글을 지키기 위해 누군가는 의무를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블록체인에 코인봇 히스토리 로그를 남겨볼까 합니다.
1년, 2년, 3년,.. 뒤에 보면 어떤 느낌이 들지 매우 궁금하네요..
저는 서비스를 취미로 개발한지 7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SNS를 시작으로, 많은 서비스를 개발 했지만, 이렇게 다양한 국가에서 접속하는 사이트는 처음 입니다.
지도의 하얀 부분이 채워 지는것을 보면 매우 뿌듯 할 것 같습니다.
스팀 가격도 오르고 있습니다.
건강한 스팀 만들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