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인봇입니다.
늦은밤에 엉뚱한 상상을 한번 해봅니다.
사실 최근 꿈이기도 하구요..
저를 스팀개발자로 고용하는데 얼마의 스파 임대가 필요할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는일은 스팀의 파이를 키우기 위해, 개발을 진행 합니다.
현재 받고 있는 연봉 기준으로 계산해 보았습니다.
30만 스파 : 회사를 그만두고 온전히 스팀 개발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40만 스파 : 파트타임 디자이너를 고용합니다.
50만 스파 : 카페를 하나 차리고, 카페 에서는 STEEM, SBD로 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보다 잘하면서,
연봉을 작게 받을 수 있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십시일반으로 모은, 스팀 파워를 통해,
작은 스팀 회사를 차리는 방향은 어떨까 한번 생각을 해봅니다.
스팀의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면
개발 회사여도 좋고,
카페 같은 공간 이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