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Write
Login
Signup
Koesnoom
@koesnoom
41
Records a day • Programmer • Anti-racist • Love traveling • Poor English speaker
Followers
110
Following
57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oul
Website
http://tour.koesnoom.com
Created
2018-02-11 05:22
RSS Feed
Subscribe
Blog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koesnoom
life
9y
2018-03-09
저스트 블랙! 심지어 라면도 짜빠게티만
$ 0.305
3
1
koesnoom
life
9y
2018-03-08
오늘은 등 운동. 사진일기의 절반은 먹는거 나머지 절반은 먹은거 빼기 위한 PT사진 Today’s exercise is back! Half of my photo diary contains food and the other contain exercise to lose Food again
$ 0.344
2
1
mrjang
kr
9y
koesnoom reblogged
제16회 보팅해드립니다
보팅받으면 스팀잇이 "더" 즐겁다 참가방법 댓글 리스팀 참여는 제 블로그오셔서 최신글에 부탁드려요~ 봇이 아니고 수동으로 제가 하기때문에 리스팀글에 보팅을 하는 정도의 실수가 있을수있습니다 너그러히 이해해주세요 참여자가 많기때문에 보팅완료까지 다소 시간이걸립니다 그러나 한분한분 방문해서 보팅은 다해드리니 기다려주세요! 시작하는 뉴비에게 따뜻한
koesnoom
kr
9y
[러시아 여행] 시베리아 횡단열차
이르쿠츠크에서 형이 귀한 몽골음식을 사줘서 배를 든든히 채운 뒤, 4일간 씻지 못할 것을 대비하여 이르쿠츠크 역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를 했다. 잔뜩 긴장을 한 채로 샤워를 한 것이 언제인지 모르겠다. '4일간 기차만 타기' 처음에는 블라디보스톡에서 시작하자고 했으나 기차를 타고 가나 비행기를 타고 가나 금전적으로 별 차이가 없었기에 협의(?) 후에 절반만
koesnoom
kr
9y
2018-03-06
운동과 함께 다이어트도 시작 Start to diet with exercise
koesnoom
kr-diary
9y
2018-03-05
PT 첫날 오늘 얻은 것들 : 위액, 빈혈, 고통, 절망
koesnoom
kr-diary
9y
2018-03-04
내가 제일 좋아하는 통닭!! 최고의 힐링 ㅎㅎ It’s my favorite food, ‘Tongdack’(chicken)!! It’s best healing act!!
koesnoom
life
9y
2018-03-02
내가 지금 여기 왜 있을까? Why am I here now?
koesnoom
life
9y
2018-03-01
하루종일 자다가 엄마랑 저녁식사 Dinner with mom after sleeping all day
koesnoom
kr
9y
[러시아 여행] 바이칼에서의 액티비티
하바롭스크에서 만난 러시아 사람에게 바이칼 구경하기 좋은 계절이 언제냐고 물어보니 바로 지금이란다. 그리고 그 사람 말대로 6월의 바이칼은 아주 춥지도 않고 물이 녹아 맑은 물을 볼 수 있고 바람은 쌀쌀하지만 햇살은 따뜻한 청명한 날이다. 날이 좋아서 여름의 바이칼은 러시아 사람들도 휴양을 하는 시기다. 물이 매우 차기때문에 들어가서 수영을 하고 선탠을 하는
koesnoom
life
9y
2018-02-28
구조조정으로 동료들이 나가는 날. 평범하지 않은 비오는 날. The day when colleagues go out from office due to restructuring. It’s an unusual rainy day.
koesnoom
life
9y
2018-02-26
이 티슈 쓰기 위해서라도 여행 가야겠다! 감사합니다 >_< I should make a plan to travel for using this tissue. Thanks!!! >_<
koesnoom
life
9y
2018-02-24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 커피숍에서 이력서 쓰기 Most difficult thing in the world : Write a resume at coffe shop
koesnoom
life
9y
2018-02-23
새벽 한 시. 젠장.. ㅠㅠ AM 1:00, What the f...
koesnoom
life
9y
2018-02-22
삐에로다~ 서울에 가게 홍보하는 삐에로다 요즘 없어졌는데 오랜만에 보니깐 너무 반갑다 삐에로의 생명은 웃긴 얼굴인데 모자이크 처리해야해서 좀 아쉽다... It's a PIERO~~ Recently, There is not a piero which advertise a new restaurant but today, I see them! Really so glad
koesnoom
kr-travel
9y
[러시아 여행] 세상 가장 힘들었던 호텔로의 이동
살다보면 이런 저런 실수를 하게된다. 대부분 용서할 수 있지만 합이 100L인 가방 두 개를 짊어지고 한 시간동안 걷는 것은 용서할 수가 없다. 그 실수를 내가 했다... 사연은 이렇다. 호수를 보고 다양하고 복잡한 감정을 느낀 우리는 한국에서 미리 예약한 호텔로 이동했다. 날도 좋고 기분도 좋아서 앞뒤로 크디 큰 배낭을 짊어졌지만 천천히 걸어가기로 했다.
koesnoom
life
9y
2018-02-21
지옥으로... to the hell...
koesnoom
life
9y
2018-02-20 diary with iphone X
오늘 잘한 일 : 동아프리카 가뭄 후원 + 로힝야 후원 오전에 결제할 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퇴근 할 때 되니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Today’ good one : sponsor east Africa’s drought and Rohingya people. In fact, when I’d supported them at morning, I didn’t
koesnoom
kr
9y
[러시아 여행] 바이칼호수
바이칼호수 두시간 반 정도 달렸을까 끝도 없이 보이던 자작나무숲을 지나 푸른 물길이 보인다. 같이 탄 러시아인들도 다들 관광객들인지 전부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려 바다처럼 장엄한 호수를 쳐다본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담수호” “러시아 내전에서 패한 백군이 얼어 붙은 호수로 도망치다 그대로 호수 위에 얼어 버린 곳” 오기 전부터 호수에 대한 여러 글을 읽었지만
koesnoom
life
9y
2018-02-19 diary with iphone X
생축!! 근데.. 우동 생일 파티라니... HBD my friend!! btw, I’ve never seen Udon BD party before...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