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흐리고 가끔비
안녕하세요 kobuni 입니다
토요일 아침일찍부터 하루종일 친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오느라
포스팅을 하지 못했네요
이제막 집에들어온터라 친구들과 지낸 즐거운 시간뒤에
그린그림을 가지고 그날의 느낀생각을 정리할까합니다
오랜만에 보낸 친구들과의 즐거운시간
이토록 즐거운시간은 눈깜짝할사이 지나가고만다
회사에서 있는시간은 하루가 길고 일주일이 멀게느껴지건만
친구들과의 시간은 하루를 일찍시작했음에도
그시간은 정말 짧게느껴진다
이렇게 추억을 하나더 만들었지만
이렇게 또 왠지 서글퍼지는것은 왜일까
각자 나이를 먹는게 눈에 보여서일까
어제의 추억은 단편의 그림으로 남기고
그 공간에서 즐거웠던 시간은 오래토록 기억될것이다
어제는 처음먹어보는 고급진 호텔내 북경오리코스도 먹어보고
처음으로 방탈출카페도 가봤으며
카셰어서비스도 처음이용해보고
정말 고급진 카페도 가봣네요
왠지모든것이 낯설었지만 역시 친구들과 함께하면 무서울것이 없네요 ㅋㅋ
읽어주신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