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덕에 맥을 못추고있는 kobuni입니다
요즘날씨가 참 변덕스러워서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네요 ㅋㅋ
얼마전 초복때만해도 더워서 몸에있는 수분이 어디까지 빠져나가나 체험해봤었는데
가뭄소식도 들려오고 한동안 비가안와서
'비나 내려서 날씨가 시원해지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던때에
때마침 비가 부슬부슬 와서 다행이다 싶었죠
그리고 며칠뒤
물난리가나서 집밖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습니다^^;
사실 시원하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답답한마음에 '아 이렇게 습하고 덥고 비오느니 차라리 그냥 더운게 낫겠다' 생각했죠 ㅋㅋ
방심했습니다..
어제까지 비가많이와서 날씨가 흐릴줄알았건만 땡볕이... 불볕이더군요
몸이 녹아내리는 경험을 했네요 ㅠㅠㅋ
오늘의 교훈은 인간의 마음은 간사하고 나는 너무 날씨에 약하다였습니다 ㅋㅋ
더위도 못견디고, 비오는날씨도 달갑지않으며, 추위도 많이타는 kobuni입니다ㅠㅠㅋ
이제 비도 지나간것같은데 곧있으면 무더위가 시작되겠죠
더위먹지않게 다들 수분많이 섭취하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