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obuni입니다
엊그제 돌잔치를 다녀와서 어제는 집에서 푹 쉬었는데요
엊그제 잠들무렵부터 비가 슬슬 오기시작해서 새벽녁엔 누가 양동이를 가지고 물을 붓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빗소리인지도 모르고 쿨쿨 잠들었단말이죠..
그리고 일어나서 핸드폰 만지작거리던중
뉴스를 접했습니다
라고 말이죠..
그래서 어제 밖에나갈생각도 없었지만 강제로 외출금지령이 떨어졌습니다
내차는 무사한지만 확인하고
집에서 한발자국도 못나갔죠
어제의 풍경을 그려보았습니다(뉴스사진 참고)
(사진찍을때 닉네임이 잘렸네요^^;)
보시는바와같이 앞에 하천이 하나있는데 그곳은 보통 화물차들 주차장으로 이용되었던 장소입니다
전부 물에잠겼습니다..
그리고 그 위로 대로변이있는데 다행히 그곳까지 물이 차진 았았습니다만
제가 주로 산책다니던 공원이 아예 물에 잠겨서 형체도 없어졌습니다
굉장히 안타까운 마음이 들고 피해를 보신분의 마음까지 느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복구작업을 해서인지 다행히 출근은 무사히 했는데
지금또 비가오고있어서 걱정이네요
다들 비피해는 없으신가요?
이런날 야외 활동은 삼가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