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날씨 흐림
안녕하세요, kobuni입니다
비오고 난뒤엔 보통 시원하기 마련인데
오늘 무척이나 더운하루였습니다
하루에 땀을 몇바가지 흘렸는지 모르겠네요ㅠ
퇴근하고 집에와서 씻고 누워잇었습니다
에어컨 틀고 누워있자니 고양이 한마리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네요
사실 저는 고양이보단 강아지를 더 좋아합니다
강아지는 홀로 사는사람은 키우면 안된다고 들어서 (강아지가 무척이나 외로워하기때문)
고양이 한마리 키우고싶은 생각이 간절하네요
그렇다고 고양이가 외로움을 안타는것은 아니지만..
제가 외롭네요 ㅠㅠㅋㅋ
그래서 키우고 싶은 고양이를 그렸습니다
네, 키우고싶은 코부니 친구 코야니를 그리고싶었습니다만..
한성깔 하게 생긴고양이군요...ㄷㄷㄷ
잘못걸리면 손이 남아나질 않게생겼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반려동물을 키워보고싶네요
그 기회가 과연 올지..ㅋㅋㅋ
오늘도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낼모레 회사 회식이 잡혀 포스팅이 불가능할것같네요 ㅠ
기다리시는분이 계실지 모르겠으나...
근황 전하고 글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