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KW 는 오스트리아 의 조명 시스템 제조업체입니다.
이 회사의 서비스 범위에는 자동차, 트럭 및 2 륜차 전용 응용 분야의 조명 시스템 개발 및 생산이 포함됩니다.
생산 초점은 전면 조명 분야입니다.
ZKW는 비엔나의 Karl Zizala가 1938년에 설립했으며, 회사 이름 ZKW는 Zizala Karl Wien을 의미 합니다.
1954 년, Wieselburg 의 헤드 라이트 공장에서 Lohner 및 Puch 공장 의 금속 부품을 생산하여 회사를 확장했습니다.
ZKW는 1977년에 국가 상 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 자동차 전조등은 1989년에 표준으로 제작되었으며, 1995년 에는 첫 번째 헤드 라이트가 장착되었습니다.
1998년부터 트럭 헤드 램프는 크세논 기술을 사용하여 제조 되었으며 , 2005 년에는 최초의 bend-lite® 전조등이
생산되었습니다.
2007년 슬로바키아의 Krušovce에 회사 사이트가 설립되었으며, 같은 해 Wieselburg의 본사는 약 450 명의 연구 개발
인력을 보유한 MIC (Management & Innovation Center)를 받았습니다.
2010년에이 회사는 중국에 설립되었으며 공장은 인도의 합작 회사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개발 네트워크가 전체 ZKW 그룹에 형성되었습니다.
2011 년, ZKW는 AFS 가능 FULL LED 전조등의 시리즈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2011년 11월, ZKW는 BMW 6 시리즈의 VOLL-LED 헤드 램프에 대해 BMW Supplier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습니다.
2012년에는 오스트리아의 소규모 업체 인 Wiener Neustadt 에 2013년 4월 1일부터 LED 기술을 개발 및 생산하는
새로운 전자 설비가 건설되었습니다.
2014년 멕시코에 공장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동시에 미시건 (미국)에 개발 센터가 설립되었습니다.
2011년 ZKW는 옵션으로 레이저 광을 사용하는 최초의 생산 차량 인 BMW i8 용 세계 최초의 레이저 전조등 을 생산
하기 시작했습니다.
2015년부터 ZKW는 Opel Astra K 용 LED 매트릭스 헤드 라이트를 생산 해왔습니다.
Wieselburg (오스트리아) : ZKW Group GmbH
Wieselburg (오스트리아) : ZKW Lichtsysteme GmbH
Wiener Neustadt (오스트리아) : ZKW Elektronik GmbH
Krusovce (슬로바키아) : ZKW Slovakia sro
대련 (중국) : ZKW 조명 시스템 (대련) 유한 회사
Vratimov (체코) : KES - 전기 및 전자 시스템, spol. sr.o.
미시간 주, 미국 : ZKW Lighting Systems USA, Inc.
Silao (멕시코) : ZKW México, SA de CV
LG전자는 신성장동력으로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을 낙점하고 VC사업본부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ZKW 인수 시 향후 LG전자와의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됩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ZKW 인수 안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인수 가격은 11억유로(1조4500억원)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LG그룹의 인수합병(M&A) 중 역대 최대 규모로, 구본준 LG 부회장의 인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ZKW는 헤드램프 등 차량용 조명을 생산하는 오스트리아 기업입니다.
현재 ZKW는 BMW‧아우디‧폭스바겐‧랜드로버‧볼보‧포드‧재규어‧메르세데스-벤츠 등 다수의 유명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조명 시장에서 ZKW는 약 5%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높은 수치는 아니지만, 성장성 부분에서 고평가 받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ZKW의 매출액은 연평균 18% 성장했고, 올해 매출액은 전년비 10% 증가한 13억유로(약 1조7000억)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인력 규모도 매년 1000명 이상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LG전자가 ZKW를 인수하려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전장부품 사업 강화를 위함입니다.
앞서 LG전자는 2013년 전장부품 사업을 전담하는 ‘VC(Vehicle Components)사업본부’를 신설했습니다.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지난해 VC사업본부에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사업부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사업을 통합, 카인포테인먼트를 총괄하는 ‘스마트사업부’를 신설했습니다.
또, 전기구동장치(e-PT), 자동차 부품 설계 엔지니어링 사업 등 친환경 전기차 부품 분야를 ‘그린사업부’로 통합
했습니다.
VC사업본부로의 직원 재배치도 수차례 진행된 바 있습니다.
또한, LG전자는 VC사업본부에 매년 수천억원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성과로 매출은 꾸준히 늘고 있으나, 수익성은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VC사업본부는 2015년 4분기 이후 지난해 4분기까지 매분기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해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계획돼있는 인포테인먼트와 전기차 부품 신규 거래선의 신규 제품
양산이 차질없이 진행되면 하반기부터 분기 매출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며 “원가 혁신, 효율적인 오퍼레이션
활동 등을 통해 턴어라운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ZKW 인수가 완료되면 LG전자의 전장사업 경쟁력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KB증권은 “ZKW 인수 시 LG전자는 글로벌 주요 전장부품 업체 지위를 획득할 수 있으며, VC 사업부문의 흑자전환
도 예상된다”며 “VC사업부문과 ZKW의 실적 합산 시 올해 매출액은 전년비 68%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LG이노텍 LED 및 전장부품 사업, LG디스플레이 OLED 차량조명 사업에도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인 IC인사이츠는 자동차용 전장 부품 글로벌 시장 규모가 2016년 1356억달러(150조9906억원)
에서 2021년 1696억달러(188조8496억원)으로 매년 5.4%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안타깝게도 구본무 회장님이 최근 돌아 가시면서 새로운 회장을 추대 하고 있습니다.
40대의 구광모 LG전자 상무가 등기 이사로 선임 된 상태 입니다.
LG전자의 앞날은 어찌 되지 다같이 지켜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