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욱 작사-작곡)
함께 가기~로 했었지 사랑이 시작된 후~
영원하자고 했었지 그럴 줄 알았었고
어느새 초록이 지나 앙상한 가지 아래
너 없이 쓸쓸히 낙엽을 밟으며 혼자 걷고 있네
이생이란 이런 건가 봐요 영원이란 것은 없는 것
헤어지고 시간 흘러 다시 사랑하다가 또 헤어짐
함께하자고 했었지 돌아올 겨울에도
영원하자고 했었지 변함없이 그대로
어느새 바람은 차고 겨울비 내리는데
너 없이 쓸쓸히 이 비를 맞으며 또 혼자 울고 있네
인생이란 이런 건가 봐요 영원이란 것은 없는것
사랑하고 또 멀어지고 나면 미워하다가 또 그리움
사랑을 미워할 순 없잖아 모든 게 사랑인데
사랑이란 다 그러니까요 영원을 약속하지 마요
사랑을 미워할 순 없잖아 모든 게 사랑인데
사랑이란 다 그러니까요 영원을 약속하지 마요
랄라라라
언젠가 부터 혼자 글을 쓰고 있을 때 머리속에서 맴 도는 곡 입니다.
그럴때면 신명근님이나 고성현님의 동영상을 틀어 혼자 음미 하곤 해요
여러분들도 그런 곡이 하나씩은 있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