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은 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차기 모바일 OS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차세대 OS "IOS 12" 에 디지탈 헬스(Digital Heath)
라는 기능을 추가 한다고 합니다.
디치탈 헬스는 사용자가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를 들여다보는 데 쓰는
시간을 측정하고, 어떤 애플리케이션을 가장 오래 쓰는지 분석하는 등
사용자가 스스로 사용 시간을 관리할 수 있게 해 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과연 이런 프로그램 추가 한다고 결과가 달라질까요?
필요없는 어플로 용량만 줄이는게 아닌지 걱정이네요
사용량은 사용자가 알아서 줄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