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nowkorea 입니다.
점심을 먹고, 스팀잇 활동중에 언주역 근처 오후 7시에 벙개밋업이 있다고해서
'스팀잇으로 고래고래'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허겁지겁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활동한지 2주도 안된 뉴비이고, 벙개밋업 주제들도 무거운 편이라.. 갈지말지 고민했지만, 예전에 @venti 님께서 스팀잇은 책상에 앉아서 하는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기에! 뻘쭘하지만 처음으로 밋업에 참석해보았어요.
페이스북 페이지에 밋업 도우미 찾으신다길래.. 일찍가서 세팅을 도와드리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길 찾기가 어려워서.. 18시 50분 정도쯤에 도착한거 같아요.
7시부터 본격적으로 밋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블락체인 기반 웹툰 서비스. 그리고 COSINT @kilu83님의 청년지원 프로젝트. 노하우를 공유하는 컨텐츠회사인
@sharehows. 그리고 외부의 서드파티와 큐레이션 사이트, 해외로 연결을 만드는 SNT (Steem and World).
여러 분들의 내용을 들으면서 스팀잇이라는 플랫폼에서 이렇게 새롭고 다양하게 비즈니스 플랜이 나올 수 있다는것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스타트업, 가상화폐, 마케팅, 그리고 플랫폼 비즈니스에 평소 관심이 엄청 많고, 아직 20대 초반이기에 많은 경험을 통해 배우는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장래의 큰 목표는 마케팅쪽과 ICO 를 연결짓는 회사를 구축하는것인데, 오늘 마케팅과 ICO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토론과 강의를 들으면서 다양한 비즈니스플랜들을 구상하게되었고
왜 스팀잇이라는 플랫폼이 매력적인지, 스팀잇의 개선점 등에 대한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스팀잇이라는 커뮤니티 안에서 실용적인 다양한 주제의 인사이트 및 경험을 얻고갑니다! 실제적으로 제가 추진하고있는 사업과 스타트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귀갓길에 COSINT 의 @kilu83 님과도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짧고 두서없었지만 좋은 정보나누어서 좋았습니다.
오늘 프리젠테이션 진행하셨던 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다음 밋업에는 일찍 도착해서 꼭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