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 out of your comfort zone!"
여러분은 comfort zone 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comfort 는 안락, 위안. zone 은 구역 지역이란 뜻이죠.
네이버에 comfort zone 이라 검색하면 '적당히 함'이라는 해석이 나오는데, 사실 이 해석은 미국 내에서 사용되는 comfort zone 과 의미가 많이 다릅니다.
A comfort zone is a phsychological state in which things feel familiar to a person and they are at ease and in control of their environment, experience low levels of anxiety and stress.
즉, comfort zone 은 어떤 주체(사람)가 심리적으로 친숙한 상황 및 환경에 위치하여 걱정과 스트레스 수치가 낮은 상태를 의미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밖에 나가지않고 집이 편하다고 집에만 있는 경우도 포함되어 있으며, 매번 가던 음식점만 간다던지, 매번 공부한 과목만 공부한다던지.. 등등 익숙함에 빠져버려서 다른 시야를 보지못하고, 도전하지 못할 수 있는곳이 바로 comfort zone 입니다.
물론 극도로 예민하거나, 피곤할때 comfort zone 만큼 자신이 잘 재충전할 수 있는곳 없습니다. 하지만 계속 comfort zone에만 있게되면 인간은 발전이 없게되겠죠. comfort zone 을 부쉬고 나와야만 다른 분야 도전이 가능하고, 발전이 가능하니깐요.
그래서 흔히 집에만 있는 사람들, 또는 새로운 것을 하기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Break out of your comfort zone" - "너의 comfort zone 을 부쉬고 나와"
라는 말을 미국에서 자주 사용하게되요!
여러분들의 comfort zone (: 가장 편한곳이자 가장 있고싶은 곳) 은 어디이며,
여러분들은 익숙함을 깨고 어떤 새로운 도전을 하고싶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