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봤던 뮤지컬 공연을 다시 보았다
한국에서 소극장 뮤지컬로는 아마 가장 많이 알려진 사랑은 비를 타고 예전은 예전대로 지금은 지금대로 너무나 좋았다 내가 살아 가면서 가치관이 변했거나 혹은 성장한 만큼 또 다른것이 느껴졌다 재미 뒤에 가려져있던 우리 평범한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 사랑 갈등 우애 즐거움 같이 살아간다는것 가족이라는거 많은 것들이 어울려져서 너무 좋았다 이래서 명작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고 하나보다 오늘 열연 해주신 배우들께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