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인생은 작은 일로도 파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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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인생은 작은 일로도 파괴된다

kmlee(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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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감독을 대하는 태도를 볼 때, 폭력적이고 강압적인 사람을 따른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감독보다는 친한 친구처럼 대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의문이 생깁니다. 강압적인 태도와 폭언을 인정하더라도 징계의 수위에는 무수한 의문이 생기구요.

@kmlee: 선수들이 감독을 대하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