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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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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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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7y
RE: 과제
네. 너무 작다는 생각은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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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7y
RE: 과제
네. 오랜만에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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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lee
kr-diary
7y
RE: 과제
네. 잘 지내셨죠?
kmlee
kr
7y
RE: 끝
요아님도 무기력증에 고생하셨네요. 네. 저도 일시적으로 무기력한 순간은 있었어도 '죽기도 싫고 살기도 싫네'라는 정도의 무기력증은 처음 겪습니다. 이번 주에는 책을 읽고 있는데, 한 페이지를 한참을 읽어도 문장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아서 혹시 난독증이 생긴게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자책하고 초조함을 느끼는건 무기력증을 지속시킬 뿐이겠죠. 말씀처럼
kmlee
kr-diary
7y
RE: .
예전에 나누었던 대화 중 하나가 생각났어요. 그런데 지금 드릴 말씀은 아닌 것 같아요. 나중에 이 일이 다 지나가고 나서 다시 그 말이 떠오르면, 그 때 다시 고민해봐야겠어요. 아프신 와중에도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얼른 털고 일어나실 수 있기를.
kmlee
kr-diary
7y
RE: .
불행 중 다행이라는 말은, 듣는 입장에서는 참 별로일 때가 많지만 또 말하는 쪽도 그렇게 말 할 수 밖에 없어서 참 안타깝기도 해요. 그래도 머리를 부딪혔는데 당장은 큰 이상이 없다니 불행 중 다행이라는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겠네요. 혹시라도 속이 안 좋아지면 바로 병원 찾으시고, 후유증 없이 편안히 회복하시길 바라요.
kmlee
kr-diary
7y
RE: .
조심하세요. 건강하셔야죠. 몸도 마음도 금방 회복되길 바라겠습니다.
kmlee
kr-diary
7y
RE: 내면의 공황
네. 오랜만입니다. 한바탕 쏟아내고 멍하게 있으니 훨씬 낫네요. 감사합니다.
kmlee
kr
7y
RE: 일기
감사합니다.
kmlee
kr-pen
7y
RE: 지마 블루
감사합니다.
kmlee
kr-pen
7y
RE: 지마 블루
네...
kmlee
kr-pen
7y
RE: 지마 블루
그러게요...
kmlee
kr-pen
7y
RE: 지마 블루
네. 그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kmlee
ntopaz
8y
RE: Block Chain 2018
항상 감사할 뿐입니다.
kmlee
ntopaz
8y
RE: Block Chain 2018
죄송합니다. 요즘 통 글을 쓰지 못 하고 있네요.
kmlee
kr-pen
8y
RE: 운명이라는 태엽장치, 블랙미러: 밴더스내치
확실히 결말만 놓고 보았을 때는 임팩트가 부족했던 거 같아요.
kmlee
kr-pen
8y
RE: 운명이라는 태엽장치, 블랙미러: 밴더스내치
네. 평소에도 결정론을 어느정도 지지하는 만큼 재밌고 생각할 거리도 많았던 작품이었어요. 저는 자유의지가 완전히 없다고 믿지는 않지만 글에서 쓴 것처럼 이미 만들어진 태엽장치에 이어나갈 부속 톱니바퀴를 결정할 수 있을 정도의 자유만 있다고 생각해요. 크기도, 톱니의 간격도 어느정도 정해진 상태에서요.
kmlee
kr-diary
8y
RE: 말을 배워가는 조카
다행히 이는 크게 상하지 않았다더라구요. 대신 잇몸이 많이 상해서 통증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치료 꾸준히 받고 잘 회복해야죠. 감사합니다.
kmlee
kr-diary
8y
RE: 말을 배워가는 조카
아이와 있으면 많이 웃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진료는 잘 받고 왔어요. 앞으로 치료도 잘 받아야겠죠. 감사합니다.
kmlee
kr-diary
8y
RE: 말을 배워가는 조카
제가 아이들이랑 잘 노는 편이에요. 아, 남자아이들은 저를 참 좋아했었는데 여태 여자아이는 없었어서 조금은 지나봐야 알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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