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일 합쳐서 서른 시간은 글을 썼는데 내 마음 속에 계신 심사위원들께서 한편도 허락 하지 않으셔서 글을 올리지 못 했습니다. 지난 주처럼 글을 올리지 않으면 걱정하실 분들이 있을까 싶어 이렇게 보고라도 합니다.
참 묘한 일입니다. 기분은 나쁘긴 커녕 아주 좋고, 글감이 없는 것도 아닌데... 그래서 그냥 놀러 갑니다. 그럼 월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