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팀 차장님이 몇달전서부터 70만원으로 7000만원 만들었다고 자랑자랑하던 바로 그 코인 스텔라...
결국 4월말에 스텔라가 폭주하면서
회사를 그만 다녀도 될만큼 벌었다하시더군요
(물론 그 뒤로 더 올라서 500원 찍었었음)
그래서 그때부터 스텔라에 좀 관심을 가져봤지요..
이미 떠난 버스였지만....
IBM이 스텔라를 채택했다는 것 때문에 관심두시는 분이 많더군요
여튼 온오프믹스를 뒤적이다보니
스텔라 기반 six 네트워크의 밋업소식이!
pre-ico가 진행중이라 구경이나 가볼까 싶어서
신청해뒀는데 결국 일때문에 못갔어요
그.런.데 동일한 밋업을 블록체인포럼에서 개최한다기에
냉큼 신청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킬힐을 신고 학동까지 가려니 너무 힘들었지만...
(간만에 차없이 다니려니 신발 집어던지고 싶은걸 간신히 참았어요...)
참가자 전원에게 20루멘을 준다길래
차비는 나오네... 싶어서 갔어요
(5명 추첨해서 200루멘 줬는데 역시 저는 안됐죠 후후)
meet-up 끝나고 내려오는 길에 발견한 업체명
우연히 행복해지다.
정말 우연히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쨋든 six 얘기를 좀 해보자면..
상장가능성?!
코인원쪽 일도 보고계신 모 분이 나와서 스텔라를 설명해줬는데
본인이 나와서 설명한다고 six가 코인원에 무조건 상장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물론 아니라는 얘기도 아니다)
하지만 뭐 오해의 소지가 충분한데 굳이 나와서 설명하는거면 뭐가 있으니까 하는거 아닐까요 ㅡㅂㅡ 하하하
(판단은 개인의 몫)
1회 nice to meet up에선 able, pibble, ngom을 소개했다던데... 그럼 six도 그럭저럭 괜찮지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를 해봤습니다.
식스네트워크?!
식스 네크워크는 약간 스티밋과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입니다. 콘텐츠를 공급하고 공급받는 저작권 관련 체인이긴한데
좀 더 비즈니스적으로 접근한 느낌이예요~
스티밋은 sns를 돈받고!!! 개념이라면
식스네트워크는 너의 모든 콘텐츠를 블록체인에!!! 란 느낌입니다.
예를들면 지금 영화라는 컨텐츠가 넷플릭스나 비디오포털 유튜브 같은 여러 채널에서 공급이 되잖아요
식스네트워크라는 하나의 채널이 더 생기는 개념이랄까요?
콘텐츠 유통채널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어요
물론 파트너십을 가진 투자회사가 콘텐츠 유통을 하고 있는 회사라 더 그런느낌을 받았을 수도 있죠 ^^
Why on 스텔라?!
아래 사진으로 요약할 수 있다네요
매우 싸고 빨라서!!
암튼 공식홈페이지가 한국어를 제공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분들은 한번 구경해보세요^^
six 공식 홈페이지
http://www.sixnetwork.co.kr/
현재 pre-ico가 진행중입니다^^
말로는 바로 상장할 것 처럼 굴긴 하던데...
전 아직 투자는 하지않았습니다~
관심만 갖고 있는중!!! 향후 행방을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