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하는 잘못된 생각이 가상'화폐' 라는것에 저 화폐라는것에 너무 중점을 두고 화폐의 기능을 역설하며 화폐로서 보기때문에 현 가상화폐들이 문제가 있고 잘못됬다고 주장을 합니다.
전 여기서 애초에 접근이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가상화폐로 거의 불려지지만 이것의 영문표기는 crypto - currency 직역만 해도 암호화 - 통화 입니다. 현 시대에서 통화는 보통 화폐로 생각될수 있지만.... 본래의미의 통화는 화폐보다는 넓은 의미이지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현 가상화폐들은 '자산' 으로써 보고 접근하는것이 바른 생각이라고 보여집니다. 금처럼 말이죠.
화폐의 기준으로 봤을때 지금 존재하는 가상화폐들을 법정화폐로 한다? 혹은 화폐에 준하는 의미의 통화가 된다? 논의할 가치도 없습니다. 말도 안되죠. 지금 존재하는 코인들이 그런 화폐가 될일도 없거니와 되서도 안됩니다.
소위 전문가들이 나와서 저런소릴 떠들면 좆문가 인증인겁니다. 이야기를 논의할 이유도 가치도 없다고 봅니다.
또 다른 잘못된 생각은 가상화페 가지고 있어도 쓸곳이 없다는것입니다.
국내 상황만 현시점으로 보자면 딱히 틀린말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있는 일만 하더라도 ... 미국은 길거리에 비트코인 ATM기가 있습니다 길바닥에서 비트코인을 달러로 환전을 할수가 있죠. 코인의 종류중 페이류(모나코,텐엑스,센트라)의 경우 텐엑스와 센트라의 경우는 마스터카드와 제휴해서 카드를 발급했습니다. 하겠다는게 아니고 발급되었습니다. 유튜브에서 좀만 검색해 보시면 코인으로 일반 편의점에가서 결제를 하는 영상을 쉽게 찾아볼수 있습니다.
넥슨은 코빗거래소를 인수했습니다. 요즘 정부에서 강력대응을 하기에 눈치보는듯 아직까진 별 움직임은 없지만 게임회사인만큼 게임과 접목할 준비를 할지도 모르죠
국내 효성도 비트코인ATM기의 개발은 이미 끝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설치만 하면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요즘 국내 상황으로는 뭐... 역시 눈치보고있겠죠...
가상화폐가 최근들어 가격이 급등하면서 너무 단기간에 주목을 크게 받았습니다. 가상화폐의 시장과 사용은 이제 막 시~작! 하는 시점입니다. 쓸곳이 없다라는 주장은 너무 섣부른거 아닐까요.
가상화폐가 돈세탁,지하자금등에 쓰인다.
현시점으로써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제대로 대응을 못하는 정부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가상화폐의 커다란 장점중 하나가 투명성입니다. 인터넷만 할줄아는 중딩정도면 요즘 스마트폰으로도 그어떤 누구의 가상화폐라도 경로를 추적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시스템상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문제점은 지갑의 경로는 추적할수 있어도 그 지갑의 소유주가 누구인가를 알아내기가 힘들다는것이죠. 하지만 가상화폐가 제도권안으로 들어오고 은행권 실명제처럼 적용된다면 그 어떤 돈보다 투명하게 돈의 흐름을 온세상에 드러낼수 있는것이 가상화폐입니다. 더불어 망해쳐먹을 비리도 대부분 없앨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jtbc 뉴스룸에서 토론을 한다고 했을때...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아... 어짜피 쓸모없는 말만 나오겠구나.
유작가는 가상화폐,돈,투기 이미 프레임을 씌워두고 나왔기에 그쪽으로만 집중적으로 공부한거같구요...
홍교수는 전~~~혀 이해도 못하고 나왔구요. 어떻게 블럭과 기술을 분리할수 있다고 말하는건지... 한심하기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