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 후 첫글입니다.
평생 박제(.....)가 될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온 이 곳입니다.
긴장감으로 두근두근.
기술로 먹고 살고자 노력하는 노동자입니다.
아이를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배우자와 잘 살고자 노력합니다.
삶은 일과 사랑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그런 글을 쓰겠지요.
잘 부탁드립니다.
그나저나 이미지에 소개글도 고민해야하네요. 어디까지 공개를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