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트캐시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중 보안면에서 최고수준을 자랑하는 비트젯(BITZET)에 29일 상장한다.
모스트캐시는 비트젯의 거래소코인으로 쓰일 계획으로 대대적인 보안시스템 업그레이드와 다양한 사용자 편의 툴(tool)을 장착하고 새롭게 리뉴얼한 비트젯 거래소도 모스트캐시의 상장과 함께 투자자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비트젯 거래소는 거래수수료의 80%를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으로 수수료를 사용자에게 다시 지급하며, 거래소코인으로 사용되는 모스트캐시를 보유 수량대비 0.1%씩 이벤트 기간 동안 유저에게 매일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거래량에 따라 거래소 수수료의 10%를 모스트캐시로 환급해 줌으로써 투자자들은 거래를 할 때 마다 모스트캐시가 쌓이게 되며, 쌓인 모스트캐시는 곧바로 거래에 활용될 수 있다.
비트젯 거래소의 박노현 대표는 “비트젯거래소에 거래소코인으로 모스트캐시를 활용할 수 있어서 사용자들에게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것” 이라면서 “모스트캐시는 기존 거래소코인의 장점만을 갖추어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코인에 대해 매일 이자가 지급되고, 거래를 할수록 캐시가 축적되는 이중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20여년간 전산 프로그램 관련 사업을 영위하면서 전산프로그램 개발자로 더 알려진 비트젯의 박노현 대표는 안전한 보안 시스템을 장착하고, 암호화폐를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비트젯 거래소를 새롭게 리뉴얼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