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안심 연꽃단지는 반야월 연꽃단지라고도 합니다. 지금은 연꽃은 모두지고 연잎도 거의 말라버리고 연실(씨앗)을 품은 연방만 가득합니다. 노란 돼지감자꽃과 코스모스, 억새들이 화려했던 연꽃의 자취를 슬그머니 지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