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몇 일 둘러본 결과
굉장히 많은 이들이 정성의 글을 다량으로 적어놓는것을 보고 충격을 먹었다.
본인은 글도 말도 어눌해 작성하기에 다소 거부감이 느껴질 정도로 과함이 있는지라
내 스스로 지양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
순수한 욕망이 낳은 스팀잇의 효과였는지 스팀의 성장세가 국내 규제 전까지는 꾸준히 성장했다는 것은 초보 스티미언도 알 수 있다.
스팀잇의 목적을 오로지 스팀파워의 획득을 생각하고 적어야 하는지
글로써 접할 것인지 정보로서 다룰것인지 앞으로 꾸준히 생각해봐야겠다.
욕망, 긍정의 다른 표현으로 열망이기도 하다.
내가 지금 갖는 이 열망이 부디 식지 않고 오래 가길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