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물체에는 각각의 장이 존재한다고 믿으려고 한다. 솔직히 그 장이 내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보이지는 않을뿐 실제로 있다고 믿는다. 어쨌든 세상의 모든 개체가 혹은 사물은 자신만의 고유한 장을 가진다. 그러므로 그 대상에 다가가서 깊이 이해하고 그 대상으로 들어가고 싶다면, 그 장에 적응해야 한다. 내 마음의 집착을 포기한채, 혹은 내려놓은채, 그 장에서 내보내는 각각의 정보들을 흡수하거나 받아들이려고 노력해야 한다.
모든 물체에는 각각의 장이 존재한다고 믿으려고 한다. 솔직히 그 장이 내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보이지는 않을뿐 실제로 있다고 믿는다. 어쨌든 세상의 모든 개체가 혹은 사물은 자신만의 고유한 장을 가진다. 그러므로 그 대상에 다가가서 깊이 이해하고 그 대상으로 들어가고 싶다면, 그 장에 적응해야 한다. 내 마음의 집착을 포기한채, 혹은 내려놓은채, 그 장에서 내보내는 각각의 정보들을 흡수하거나 받아들이려고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