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차원에서 암호화폐의 발행을 추진하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스위스의 경우 올해 말까지 국가 암호화폐 [e-크로나(Krona)] 발행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국의 왕립 조폐국은 금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폐인 '로열 민트 골드' 발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 각국의 중앙은행들을 중심으로 암호화페를 법정화폐로 편입하기 위한 CBDC(Central Bank Digital Currency)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요약]
기사: [한국은행표 암호화폐 나올까?] 블록체인 기술의 안정성 입증이 급선무
살펴 볼 포인트:
가장 보수적인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이 '암호화폐'에 푹 빠져있다. 디지털 화폐 그중에서도 블록체인 기반의 암화화폐에 대한 연구와 실험이 활발하게 진행 중.
발행처가 중앙은행이냐 아니냐. 굉장히 중요한 차이점이다.
통화는 4가지 형태로 분류(발행자,형태,접근성,송금 메커니즘)
http://jmagazine.joins.com/economist/view/319984
스위스, 암호화폐 국가가 되겠다고 선언.
• [가상화폐 친화국가 스위스] 최근 10개의 ICO 중 4개가 스위스에서 진행
• 스위스 경제부 장관 '요한 슈나이더 암만(Johann Schneider-Ammann)'- " 암호화폐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으며, 스위스를 암호화폐 국가로 육성하겠다"
http://m.coinreaders.com/a.html?uid=349
1-1. ICO의 허브 '스위스'의 가이드라인
• 스위스 연방금융감독청(FINMA) "가상화폐 투명성 확보는 매우 중요. 규제는 사안에 따라 개별적으로 판단, 금융법과 가상화페 규제가 모든 ICO에 일괄 적용될 수는 없다"
• FINMA의 규제 기준 - 지불 수단, 기능 수단, 자산에 따라 규제방식 달라짐
• 가이드라인 목적은 'ICO의 리스크 줄임, 폭발적 잠재력 갖춘 시장의 성장 도움, 돈세탁에 악용되는 것 방지' 이다.
***스위스 FINMA의 ICO 가이드라인 분석 [추천]
HMP Law Tech & Comms의 심창현 변호사
• 전세계 최초로 발표한 ICO규제, 기존 금융규제 체계에서 다룰 방안 제시.
• 스위스 주크주, ICO 메카.
• 가이드라인 목적, 토큰의 종류, 토큰에 따른 규제 상세설명
• 영국의 왕립 조폐국 '금을 기반으로 하는 암호화폐 로얄 민트 골드 (Royal Mint Gold) 발행' 발표
• 로열 민트 골드 암호화폐 소유 = 실제 금 소유와 같은 시각.
• 로열민트 골드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활용. 실제 금을 소유한 것이나 마찬가지지만 안전하게 보관되며, 관리 수수료도 없음.
• 디지털 거래소에서 거래 가능
http://mycoffeetweets.tistory.com/631
• 영국의 로얄민트골드(RMG) 1코인 가치 = 1g의 금 가치
• 세계 금 의원회(World Gold Council) 발표: 17년 기준.
성장률은 비트코인>금 but
가치저장(Store of value) 투자 측면은 비트코인<금
• 호주 최대 금 정제소 '퍼스 조폐국(Perth Mint)', 암호화폐 발행 발표: '우리가 발행할 암호화폐는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 가치를 지난 화폐가 아니다. 본질적인 가치를 지닌 금으로 보증된 화폐다'
http://www.getnews.co.kr/view.php?ud=CB01131722509848aac86aff_16
최근 암호화폐를 결제수단으로 인정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결제수단으로 인정된 것을 법정화폐가 되었다고 혼돈을 할 수 있는데요,
단순 지급 결제수단을 인정한 것을 법정화폐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 일본의 경우 암호화폐를 지급결제수단으로 인정하고 소비세 폐지를 했으나
법정화폐 개념과는 다르다.
• 지급결제수단: 신용카드,선물카드,전자화폐,모바일 카드 등도 포함
• 암호화폐를 통한 대금 결제 및 일방의 채무 이행 등을 인정하는 것과 법정통화로 인정하는 것과는 무관.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3082660&memberNo=40567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