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오늘은 간만에 명작피규어를 리뷰하겠습니다. 피그마 (Figma)의 세계 박물관 명작들을 피규어화 한 'The Table Museum' 시리즈의 첫번째 제품으로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을 액션피규어화 했습니다. 2006년 1월 발매되었으며 청동버전과 석고버전 두종류가 있는데 저는 기존 제품들과 깔맞춤을 위해 석고버전을 택했어요.
원래 청동버전이 가장 먼저 출시되고 그다음 비너스 그리고 이 석고버전이 세번째 그 다음이 다비드상 순서인데 저는 그냥 생각하는 사람을 하나로 묶어서 첫번째 제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다음 리뷰는 비너스로 준비할께요.^^
박스는 사이즈와 디자인이 전작들과 동일합니다. (부피가 큰 스크림과 비트루비우스적 인간제외)
고급스러운 박스 뒷면에는 다양한 연출예시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닥 재밌는 연출 요소가 없어서 이 시리즈 중에서 가장 인기가 없어요.ㅎㅎ
직립을 위한 상체파트와 일반헤드 그리고 핸드파츠, 여분핀, 스탠드와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네요.
설명서는 영문과 일본어가 앞뒤로 제공됩니다.
별로 쓸일이 없는 손들...
생각하는 포즈는 결합력을 위해 손과 헤드를 연결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네요.
원작포즈를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이대로만 전시해도 멋지지만 그럼 관절이 아깝죠.ㅋㅋ
헤드와 가슴을 교체해 주었습니다.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 볼까요?
어딜봐?
알라뷰~!
어익쿠!
아이~~ 지루해!!
아이~~ 따분해!!
아이~~ 무료해!!
같이 놀아줄까?
이상입니다. 어쩌다가 한체가 더 생겨서 하나는 정상포즈로 하나는 그날 기분따라 포즈를 달리하며 책상옆에 두고 있습니다.ㅎㅎ
그동안 소개해드렸던 석고상들을 모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