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초코에그 - 일본의 동물 클래식편' 마지막 리뷰를 이어가겠습니다. 일본의 동물 클래식은 2002년 2월 출시되었고 시리즈1,2,3편의 인기있는 동물들 중 출시 당시 기술적으로 한계가 있어 포기했던 부분을 보완한 업그레이드편입니다. 넘버링은 기존 넘버에 클래식의 C를 붙였습니다. 여전히 단차는 부각되어 보이지만 소재를 달리하거나 도색이 더해지는 등의 노력이 엿보이네요.
제가 1,2편은 갖고 있기에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퀄이 떨어져서 소장하지 않고 있기때문에 비교는 못하고 뒷번호인 3편부터는 이전 제품과 비교하면서 리뷰할께요. 24번까지가 1편, 48번까지가 2편입니다.
059C.까막 딱따구리 (Black Woodpecker, クマゲラ)
왼쪽이 정식3편 / 오른쪽이 개선된 클래식편입니다. 눈알이 작아지고 부리가 하얗게 변경되었네요.
061C.멧돼지 새끼 (Wild Boar Piglet, イノシシ仔)
왼쪽이 정식3편 / 오른쪽이 개선된 클래식편입니다. 헤드를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도색이 개선되었네요.
064C. 청둥오리 (Mallard, マガモ)
왼쪽이 정식3편 / 오른쪽이 개선된 클래식편입니다. 날개 끝에 파란 도색이 추가되었네요. 그외 큰 변화는 없습니다.
078C. 명주 잠자리 유충 (Antlion Larva, ウスバカゲロウ 幼虫)
왼쪽이 정식3편 / 오른쪽이 개선된 클래식편입니다. 집게부분에 투명감이 더해져서 살짝 더 리얼해 졌네요. 원래 고개를 아래로 향해야 하는데 위로 조립해 봤습니다.
091C. 큰입배스 (Largemouth Bass, オオクチバス)
왼쪽이 정식3편 / 오른쪽이 개선된 클래식편입니다. 입안에 도색이 더해지고 투명소재를 이용해서 더 리얼해졌네요.
094C. 두루미 (Red-crowned Crane, タンチョウ)
왼쪽이 정식3편 / 오른쪽이 개선된 클래식편입니다. 눈알이 붉어지고 몸통도 더 하얗게 변신했네요. 오리지널은 광택이 있어서 좀 싼티가 났거든요. ㅎㅎ
시크릿.츠치노코 (ツチノコ)
일본에 서식한다고 알려진 전설의 미확인 생명체입니다. 이 시리즈에서 당골 시크릿으로 출현하는 녀석이죠. 별 감흥은 없습니다.ㅎㅎ
이상입니다.
클래식편 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