퐈이아~~! 나의 불을 받아라!

kiwifi(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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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요즘 알트들이 힘을 못쓰면서 스팀도 예외없이 계속 하락장의 연속이네요. 한때 바겐세일이라고 줍줍하자는 분위기도 이젠 상황이 예전같지 않고 스팀 위기설까지 도는 냉랭한 시기인 듯 합니다.T^T

이런 분위기 속에서 장난감이나 찍어 올리는 내가 분위기 파악 못하는것 같기도 하고 오늘 사진찍으면서 급 현자타임이 왔네요.ㅎㅎ 그런데 이 와중에 합성까지...ㅋㅋ 스팀잇의 시스템 문제는 저도 느끼는 부분이고 논쟁의 글이나 카톡에 올라오는 대화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 다 공감되고 몰랐던 부분도 알게되면서 불안하기도 하고 또 성장통을 겪는 중인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잘 모를땐 그냥 처음 시작했던 그 느낌을 믿고 세웠던 목표를 달성하면서 꾸준히 포스팅하고 스파업하고 뭔가 이슈가 있어 동참하자고 하면 참여하고... 뭐 그렇게 지내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겠다... 싶네요. 스팀이 정말 망할지 흥할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깐요. 이러다가 갑자기 떡상하면 또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게 이곳이기도 하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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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Farlane's Dragons
맥팔레인 드래곤 - 시리즈7 파이어(Fire) & 워터(Water)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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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드래곤은 시리즈7의 파이어와 워터 드래곤입니다. 사실 이 두종은 시리즈1의 파이어와 워터 드래곤의 조형에서 일부 수정후 도색을 달리해서 내놓은 약간 성의없는 제품입니다.

일단 시리즈1과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왼쪽이 시리즈7 워터 / 오른쪽이 시리즈1 워터드래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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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투명이었던 시리즈1의 드래곤이 고무재질의 불투명 재질로 변경되고 날개도 수룡의 지느러미에서 퇴화된 날개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도색의 차이가 커서 좀 둔한사람이 보면 눈치 못챌 정도로 다르게 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전작을 넘어서는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하는데 이번건 좀 실망스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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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드래곤도 비교해보겠습니다.
왼쪽이 시리즈7 / 오른쪽이 시리즈1 파이어드래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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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부분만 통채로 변경되고 도색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꼬리는 시리즈1의 경우 철사가 내장되어 있어 변형이 가능했으나 시리즈7은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헤드는 그래도 전작에 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잘 뽑아 주었네요. 그냥 볼때는 별로였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 의외로 잘 나와서 급칭찬모드로 돌아섰습니다.ㅎㅎ

그럼, 하나씩 디테일컷 올리겠습니다.


1. 워터 클랜 드래곤 (Water Clan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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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이 워낙 훌륭해서 짝퉁느낌까지 나는 아쉬운 제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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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이어 클랜 드래곤 (Fire Clan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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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닫고 있던 전작의 헤드에서는 못느꼈는데 이렇게 입벌리고 도색을 모스칼라로 바꾸니 약간 동양용의 이미지가 느껴지는 것 같네요. 여의주 물려주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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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드래곤이니 파이어 브레스를 합성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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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뜨거 뜨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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