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위파이입니다. 지난주부터 왕좌의 게임 완결인 시즌8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에피소드2까지 진행되었고 이번주 주말 에피소드3편이 방영 예정이지요. 지금까지는 진행도 빠르고 마무리 시즌이다보니 이산가족 상봉하듯 하나둘씩 한곳으로 모여들고 있네요.ㅎㅎ
제 드래곤 피규어 리뷰도 시즌 파이널 정도가 되면 비슷하게 마무리 될 것 같은데 앞으로 드라마가 어떻게 전개되고 마무리 될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제 리뷰도 기대해 주세요.ㅋㅋ)
McFarlane's Dragons
맥팔레인 드래곤 - 시리즈6 워리어(Warrior) & 스캐빈저(Scavenger) 드래곤
오늘 소개해드릴 드래곤은 시리즈6의 마지막 남은 워리어와 스캐빈저입니다. 약간 쩌리느낌이 강하고 전투시 무쌍으로 방패 역활을 할 것 같은 분위기인데 대문으로도 등장했던 워리어의 경우 DX의 언데드 포실의 각성 전 모습으로 추정되어 지네요.
이런 쩌리가 각성해서 언데드 정도급으로 거듭나야 드라마틱하니 좋은 연출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ㅎㅎ
1. 워리어 클랜 드래곤 (Warrior Clan Dragon)
이녀석은 이각도의 뒤태가 더 멋집니다. 다른 드래곤들과 달리 전투에 자신이 없는지 갑옷으로 무장을 했네요. 그것도 살벌한 갑옷...ㅎㅎ 저는 헤드에서 호랑이의 기운이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인 느낌도 반인반수 호랑이의 느낌이 드네요.
각성 버전인 DX 포실과 함께 찍었습니다.
느낌이 많이 비슷하죠?
잘 보면 인간형 기수가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죽음 후에야 비로소 홀로 독립한 것 같네요.ㅎㅎ
베이스 수준은 갈수록 높아지는 듯...
2. 스캐빈저 클랜 드래곤 (Scavenger Clan Dragon)
스캐빈저는 날개만 좀 더 크면 왕좌의 게임의 드래곤과 가장 흡사합니다. 맥팔레인사에서 금년 왕좌의 게임 드래곤도 출시했었죠.
여름에는 이 제품도 출시예정입니다.
이번 스캐빈저랑 정말 많이 닮았죠?ㅎㅎ
위의 워리어가 호랑이였다면 스캐빈저에서는 닭(투계)의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오골계처럼 삶아먹으면 몸에 좋을 것 같은 느낌이... 이번 베이스는 마음에 별로 안드네요. 사진도 따로 안찍었습니다.
날개가 열일해 줬습니다.
이상입니다.
시리즈6 전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