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고령화 사회
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인생이모작이란 말이 있는 것처럼
길어진 삶만큼 늙어서도 경제적 능력을 갖는 것이
필수가 된 현실이다.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회사에서 쫒겨난다.
나이가 들면 둔해지고 전체적인 능력이 떨어진다 생각한다.
과연 늙으면 끝 일까? 늙어서 성공한 사례들을 살펴보자.
(71세에 브랜드를 런칭한 코코 샤넬)
스티브 잡스는 21세에 애플컴퓨터 회사를 설립했고,
천재시인 랭보는 20세 전에 주요 작품을 다썼는가 하면
퀴리 부인은 35세에 노벨상을 탔고
알렉산더 대왕은 30세에 세상을 제패했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은 50세 전후에 왜적을 대파하고
갈릴레이는 68세에 지동설을 주장했으며,
코코샤넬은 71세에 파리로 건너가 가게를 열고 복귀하여 대성공을 거둔다.
전자는 젊어서 명성을 거둔 이들이고 후자는 늙어서 까지 건재함을 자랑한 이들이다.
현실 세계에서 젊은 천재들이 늙은 대사들보다 주목을 더 받는 이유는 그들이 쉽게 눈에 띄기 때문일 것이다.
늙은 대가들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조금씩 내놓기 때문에 그렇지 사실은 성과가 더 클수 있다.
마트 트웨인은 50세에 ‘허클베리 핀의 모험’을 출판했고 미국 소설가 필립 로스는 64세에 퓰리처상을 수상한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36세에 ET를 만들지만
알프레드 히치콕은 61세에 영화 사이코를 내놓았으며
클린트 이스트 우드는 74세에 오스카 감독상을 받는다 피카소는 18세에 최초로 전시회를 했지만
샤걀은 91세에 마지막 작품을 남긴다.
기업이나 사회에서 노인 역차별이 논란이 되고 있다.
노인 아니 우리의 연장자는
우리가 어딘가에 가지지 못하는 경험과 지혜를 가지고 있다.
그들의 진정한 가치를 못알아보고 단지 나이가 들었단 이유 만으로 직장에서 집으로 내쫒는 사회가 어리석기만 하다.
고령회 사회가 된만큼 고령화 사회에 걸맞게 그들의 지혜를 자산으로 인정하고 이용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연장자들은 건물 청소 이상의 일을 할수 있는 분들이다.
사회가 늙으면 못한다는 편견을 좀 버리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우리세대가 편하게 살도록 땀흘리며 노력으로 길을 닦아주신 윗세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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