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예뻤던 씨맨스 카페

kingstar(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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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저녁 노을을 무지 좋아하는 지라 노을을
보려고 6월 어느날 갔던 삼천포 씨맨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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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일렁이는 물결과 나무 바닥의 삐그덕 거리는 소리.
이 모두가 평화롭게 조화를 이루는 한폭의 그림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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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볼때는 카페가 작아 보였는데 실내로 들어오니
생각했던 이상으로 넓어 조금은 놀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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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자리가 탐이 났지만 햇빛이 너무 강해서
앉지 못했던 자리 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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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생과일과 아메리카노를 시켜 먹었던것 같은데
사진이 없는 관계로 메뉴판으로 대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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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기다림 끝에 드디어 노을이 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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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와 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카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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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이상으로 예뻤던 노을 .
사진으로 다 담지 못해서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슴에 새기고 왔으니 그걸로 만족해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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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 예뻤던 씨맨스 카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