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꿉꿉함하고 눅눅한 느낌을 나는 참을 수가 없어 밖을 나와보니
세상의 우울함이 하늘을 집어 삼켜버린것 처럼 하늘은 여전히 흐리고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져 내릴것만 같다.
소나기처럼 한바탕 비가 쏟아지기를.
그리고 맑갛게 갠 파란색 하늘을 보여 주기를.
😎 입구가 예쁜 카페 류~
기분을 업시켜줄 예쁜 카페를 하이에나 처럼 찾아 다니다.
입구가 맘에 들어 이 카페를 찜하고 들어 갔다.
음~~ 역시 내부는 넓고 사람은 별로 없는 지라 맘에 들었다.
난 조용한게 좋은데 완전 오늘 계탔다. ^^~~
컵에 새겨진 로고가 건강을 기원하는 부적같은 느낌이다.
쌉싸름한 커피로 지방을 녹여 건강해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