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ngpark입니다.
혹시 수술을 했거나 다쳐서 흉터를 가지고 계신분 있나요
그냥 살고있지만 가끔은 흉터를 지우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분들은
사진들을 참고하면 좋을것 같아요
타투를 통해 위트있게 표현 하는거에요
옛날 조폭처럼 무서운 타투가 아니라
상처를 재밌게 표현하는 타투는 타인에게도 혐오감을 주지 않을 것 같아요
어떤가요? 숨기기만 할 것이 아니고 당당하게 표현해 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