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ngpark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눈에 보이는 대로 믿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여성분들은 잡지를 보면서
모델들이나 스타들의 몸매를 부러워 합니다.
이런 멋진 화보를 보면서
날씬하내 나도 저런 느낌 나게 옷을 입으려면 다이어트 해야겠다
또 자신이 충분히 날씬 함에도
화보 속에 있는 더 슬림하고 몸매 좋은 사람을 보면서
뚱뚱하다고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멋진 화보하나가 나오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리터칭과 수정이 들어 가게 됩니다.
즉 보이는게 다는 아니라는 것이죠
이런 작업들이 이루어 지는지 모르는 분들이
충분히 날씬 함에도 무리해서 더 마르고자 노력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자신의 몸매는 거울로 판단하는 것이지
화보로 판단하면 아니 아니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