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ngpark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당연하게 아무런 고마움 없이 지금을 보내고 있지 않나요
좀 오래된 이야기지만 문득 이 질문과 답변을 보고
맘이 찡하네요..
오늘은 퇴근할 때 어머니께 꽃이라도 한송이 사서 드려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