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찡.. 하네요

kingpark(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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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ingpark@kingpark입니다.

우리는 너무도 당연하게 아무런 고마움 없이 지금을 보내고 있지 않나요

좀 오래된 이야기지만 문득 이 질문과 답변을 보고

맘이 찡하네요..

오늘은 퇴근할 때 어머니께 꽃이라도 한송이 사서 드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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