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ngpark입니다.
장마철에는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요 아래 영상 보실까요?
이러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본능적으로 브레이크를 꽉!! 밟아버리게 되는데 그러면
뒤따라 오던 차가 그대로 추돌 할 수도 있습니다.
보통 사람의 경우 제동과 핸들조향을 동시에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브레이크를 밟거나 아니면 핸들을 옆으로 틀어버리는 두 가지 중 한가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도로에서는 핸들을 옆으로 틀어버리는 행위는 정말 위험합니다. 2차 3차 사고의 우려도 크고요
브레이크 사용시에는 최대한 부드럽게 밟아주시고 브레이크 제동보다 더 중요한것이 안전거리 확보입니다.
비 오는날은 빗물로 인해서 도로가 젖어 있기 때문에 도로의 마찰력이 떨어집니다.
이런 상황은 자동차의 제동력을 약화 시키고요 그러기 때문에 최대한 안전거리를 보수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과속은 맑은 날에도 위험하지만 비오는 날에는 정말 정말 위험해요~
비오는 장마철 안전운전의 생활화로 사고를 막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