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ingpark입니다.
우리가 삶을 살다보면 내가 가는 길이 맞는건지
내가 남들보다 너무 뒤쳐진 것은 아닐까
걱정하고 자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는 아직 걸음마 단계인데 남들은 이미 멀리 갔다고 생각하고
겁먹고 포기하기도 하고 낙담하기도 하는데요
말들이 경주하는 경마에서는 '추입마' 라는게 있습니다.
명사로써 의미는
경마에서, 선행마 및 선입마를 뒤따르다가 막판에 추월하려 하는 말인데요
추입마들은 처음에는 항상 뒤쳐져서 달립니다
경마를 즐기러 온 많은 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 우승은 틀렸다
저말은 경쟁이 안된다라고 말하지만
꾸준하게 뚝심을 발휘해서 결국 최후에는 우승하는 멋진 말입니다.
우리 사회에서 이런 멋진 사람들을 부르는 말이 있습니다.
'슬로우 스타터' 입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내가 가는 길이 맞다고 확신하면
의심하지 마세요~!! 앞만 보고 꾸준히 가면 결국은 성취하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