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살면서 산이랑 친하지 않았는데
오늘 연휴를 맞이해서
관악산 정상을 밟고왔습니다.
운동부족을 실감한 아침이었어요ㅎㅎ
여러분도 산에 가보는건 어떨까요
어르신들만 산에 가는건 아니더라고요
정상에 올랐을 때 뿌듯함 올라봐야 알수있죠
저는 서울대입구역에서 버스를 타고 서울대정문에서 하차후 걸어서 이동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