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비트코인만의 역할이 있는 것 같아요. 뭔가 선구적인 느낌.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 많은 사람들이 그 이름을 알고 있는 슈퍼스타같은 느낌.
하지만 2세대는,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신뢰할 수 없는 상황에서 신뢰를 줄 수 있는 시스템,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결국은 사물인터넷, 만물인터넷의 기반이 될 거 같아요.
특이점을 넘어선 시점에선,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지능을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