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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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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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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새해 인사
안녕하세요. 새로운 해를 시작했지만 이제야 비로소 인사를 드립니다. 프로 리그에 입문한 선수가 2년차 징크스를 앓듯이 저또한 새로운 직장에서 비슷한 걸 통과하고 있는건 아닌가 할 정도로 삶의 재미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지극히 ‘평범’ 아니 남들 하는것처럼 튀지 말고 살자 뭐 이런생각이 삶을 지배하는듯합니다. 그러다보니 스팀잇활동도 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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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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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이런 연말이 되어주길
계약 관계로 일을 할 뿐이지만 따뜻한 말을 나눌수 있는 관계가 있습니다. 어제도 한 빌딩 관리를 하던중 건물주께서 일끝날때까지 함께 도와 주시고 결국 지갑을 챙겨 일층 스벅에까지 가서 가족의 숫자를 묻고 케익과 음료를 선물하셨습니다. 꼭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것 같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작년 성탄절에는 스티잇 수익과 보팅기부자들때문에 복지시설을 찾아가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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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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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그리운 시간들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나누고 그들의 생각을 듣고 눈에 호기심을 발견할 때 참 즐겁고 행복했는데. 항상 추억은 달콤한가봅니다. 4년전 사진을 페북이 알려줘서 보고 상념에 잡혀 있습니다. ^^ 그러나 지금은 현재를 붙잡고 열심히 살아야 겠죠. 오늘 춥지만 하늘이 맑아서 그나마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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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 )스티미언 모두 갑부되었소.
자신들의 지갑을 보시요. 분명 오류겠지.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만우절 농담같은 표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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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ngjjang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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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맛있게 하세요.
요동치는 시장에 “이렇게 까지...” 하며 정신 못처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일상은 지속되기에.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먹어야죠. 일상을 살려면요. 저에게 평범한 일상이 기적과도 같은 소망이였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살아야죠. 열심히 !!! 아참 뭐 오류인지 몰라도 지갑의 자산가치를 이렇게 높게 평가해주시 잠시나마 기분업 ㅋㅋㅋㅋ
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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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일까?
회색빛 하늘, 탁한 공기.. 3일 연속된 미세먼지.. 비가오고 바람이 불어 이제야 조금씩 푸른 하늘을 보여준다. 누군가는 아직도 어두운 곳에 누군가는 맑은 하늘을 본다. 나는 어디로 시선을 두고 사나? Steepshot IPFS IOS Android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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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익어라. 익어라. 감이 먹고 싶다고 지금 먹으면 떫다... 조금더 기다리면 한입 가득 달콤함을 채울수 있다 Steem 너도 감과 같은거니??? SMT야 나오거라~~ SP보유자들에게 달콤함을 주렴!!! Steepshot IPFS IOS Android Web
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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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베터리 교체시기는??
최근 아이패드 프로 점검을 받으려고 “대우전자서비스센터”를 찾았다가 팁을 하나 알게되어 공유합니다. - 아이폰6이상 (이번 신상은 아닙니다 ) 베터리 교체비용 3만4천원입니다. - 배터리 성능 85%미만이라면 교체 권장 (사실 프로그램에 의한 성능저하라고 이슈가 되어서 진행하는 것이긴하지만요. 저처럼 아직 베터리 교체 안하셨다면 그리고 사용기간이 1뇬이 넘으셨다면
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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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종이 만큼만이라도
점심 먹고 산 껌을 뽑아들고 멈칫 했습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문장이 써있었습니다. 껌을 모두 꺼내어 읽어 보왔습니다. ‘남에게나 나에게 이정도 말을 해주면 참 좋겠다’ 이런생각을 한 후에야 몇몇 사람의 얼굴이 스쳐갔습니다. 유별나게 나에게 못되게 구는것도 아닌데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줬구나 싶었습니다. 나 자신에게, 남에게 조금만더 따뜻한 말을 해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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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추워!!!
울집 “하니”는 이미 겨울 Steepshot IPFS IOS Android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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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팔천 걸음에 족저근막염이라니..
어제 공장점검때 좀 많이 걸었다 싶었는데 발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걸음을 체크해서 Lifecoin 을 주는 어플을 사용하는데 18,000걸음을 넘었더라구요. 자고나서도 아파 병원을 왔는데 이모양으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갑자기 너무 많이 걸었나봐요. 족저근막염 (이미지 출처 : 나무위키 치료법 : 소염제와 1-2주간의 물리치료 천천히 호전됨 아킬레스 스트레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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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오스나이트에서 득템!!!
무려 레전드 아이템(펫 렉스)득템. 이게 뭐냐구요? 아 이건 EOS 플렛폼에서 돌아가는 게임 EOS Knights 라는 게임입니다. 방치형 게임 ( 한번 클릭후 일정조건까진 알아서 게임진행, 접속 안되어 있어도 됨) 재료 획득을 통해 아이템을 제작하여 판매할 수 있음 ios아이폰에서는 앱스토어에 등록 안됨(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고 개발자모드를 이용함) 다운로드
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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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lynx 지갑 송금방법
Lynx 지갑어플을 사용중입니다. @twinbraid님의 eos 주사위 게임 글을 읽다가 해보고 싶은 마음에 지갑으로 송금을 해보았습니다. (Eos dice 하면 망합니다 ㅜㅜ 도박은 무섭 ㅎ ㄷ ㄷ) 어플의 3선 매뉴바를 선택하세요. Dapp 익스플로러를 선택후 block.io를 누르세요. block.io 접속후 삼선 메뉴바 클릭후 지갑 선택 보내실 아이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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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
신장 수치가 높은건 알고 있었지만... 오늘 초음파촬영을 했습니다. 영상의학과 쌤의 질문이 급격히 많아지더군요. 이것 저것 대꾸를 하느니 10년 큰 병치레를 했다고 말하면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하던 질문을 멈춥니다. 신장의학과 담당의와 상담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상의 소견으로 저의 신장이 말기 만성심부전환자의 그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다행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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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아직도 코인해요?
여러분은 “코인”을 가지고 있나요? “너 아직도 (비트)코인해?” 이런 질문을 들어보셨죠? 분위기에 휩쓸려 접하셨던지, 소신을 가지고 접하셨던지 사람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열정은 식고, 관성에 매몰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위와 같은 질문을 듣게 되면 잠에서 깬것처럼 번쩍합니다. 그런데 막상 반론을 하거나 설득을 하고 싶은데 머리속에만 맴돌뿐 논리적 설명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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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모바일 지갑 소개 (EOS lynx)
EOS는 사실 다루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국내 거래소를 이용하면 편한듯하지만 개인적으로 보관하거나 투자용으로 가지고 있다면 (복잡한) 프로그램 다룰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직관적으로 EOS 을 다룰수 있는 모바일 지갑이 나왔습니다. 지갑의 의름은 “EOS Lynx” 입니다. 전 ios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도 있습니다) 이게 첫화면입니다.
jayd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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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bit reblogged
RC로 신규 계정 만들기 (HF20)
HF20 도입 이후 RC(Resource Credit)을 통해 무료(?)로 계정 생성이 가능해졌다. 우선, RC를 통해 계정생성을 위해서는 'Discounted Account Claim'이라는 것을 진행하여 무료 계정 생성을 위한 토큰을 준비해 두어야한다. 요기를 클릭하면 스팀컨넥트를 통해 비교적 안전한 방법으로 토큰 생성을 진행 할 수 있다. 앞서서 이전
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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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에 빠지다.
몬스터헌터는 만들어지고 초기에 카드를 사 두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KR커뮤니티에선 관심조차 없었을때였지요 ㅋ 최근에 골드카드가 천정부지가격으로 거래되기까지 하더군요. 사둔지 오래전이라 혹시하 하는 맘으로 들어가 가진 카드를 뒤져봤으나 ㅋㅋ 뭐 전 골드카드는 없더라구요. STEEM을 통한 다양한 생태계가 생성이 되고 있었지만 그래도 "재미"요소를
king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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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 dust(미세먼지)
세기말 종말 영화의 한장면인듯 합니다. Steepshot IPFS IOS Android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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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은 바닷가에서
하는 일이 점검이다 보니 한달에 한번은 무녀도(군산)에 옵니다. 아침 일찍나오면서 토스트와 커피를 사서 나왔습니다. 먹고 싶은 것을 꾹 참으면서 엑셀레이터를 밟았습니다. 바다를 보면서 먹고 싶었거든요. 점점더 내가 사는 곳에 맘에 듭니다. 이곳에서 조금만더 창의적인 삶을 살수만 있다면 더없이 행복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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