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킹비트입니다. 분명 좋은 일인데... 아니 어마어마한 포스팅 꺼리 인데....
그런데 왜,, 뭐 때문에 이리 신이 하나도 안날까요?? 스팀 1천원오르는 것보다 안기쁘네요. 오죽하면 그 기쁜 소식을 퇴근후 저녁때나 아내에게 알렸네요.
잃어버린 10년 후 중년이 되어서 받은 대리직함이라서 그런 걸까요?? (남들은 20대때 다는 직함)
아니면 좋아하는 일이 아니여서 일까요??
아직 제 맘을 헤아릴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