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검사와 피검사 상에 이상이 없고
기침도 더이상 안합니다.
이제 퇴원을 명받았습니다.
병원에 있는 동안 단톡방 글도 읽고
코인시장 대응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시간동안 깨달은 것 하나, 빠르게 뭔가 결정하면
실수를 하고 손해라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겁니다.
오래 나둔 코인들이 효자 노릇을 하네요.
뭐 스팀이야 전량 스팀파워고 ,
잃어버렸던 3천 스팀은 일찌감치 손절후
포트폴리오 조정했습니다.
스팀과 함께 시작된 코인 투자라해도 과언은 아닌데
이제 원금을 넘어서 “안정적”이 되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코인보시죠.
10달라도 안되는 돈으로 사놓은 겁니다.
무려 960%의 수익을 가져왔습니다. 중간에 개수 늘리고자 시도했는데 결국 60개는 다시 들어갈 기회 없이 빠이 빠이 했네요. ㅎㅎㅎ
수익 자랑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