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방치 했다...

kingbit(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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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너무 오랜만에 들어가본 나의 사이트..
아주오래전에 사놓은 것인데..
깔끔하게 가져갔군요..

슬픔이 확~~~
현제시세로 5만원정도지만..

아흑.....
하필이걸 누가 관심이나 있을까해서
이중 장치 안해놨더니만...

혹시 이거 누가에게 간건지 궁금한데..
어떻게 알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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