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 밋업
안녕하세요 @kindbreeze 잔바람입니다. 어제 제가 드디어 밋업(?)을 했습니다! 월요일 휴무에 저녁이 없는 삶을 사는 저에게 밋업은 정말 그림의 떡일뿐이었죠... 그때! 광명을 주신 세분이 계셨습니다. 바로
@roychoi님,
@innovit님,
@ccodron님입니다.
새벽 1시경의 사진이라 모두의 인권을 위해 블러처리하였습니다
위에 분들은 영등포구청 할매순대국 라이브 방송을 하셨었습니다. 여러 스티미언분들과 함께 분위기가 밋업 사실먹방 비스므리했죠. 저는 가게에서 노트북으로 부러워하며 구경만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퇴근하고 집에 도착을 했는데요. 어라? 2차로 세분들이 당주장방송을 이어서 하시는 겁니다. 저는 백색소음방송인양 방송을 틀어놓고 집안일을 하고있었죠.
잔바람을 위한 3차 장소 잔비어
방송이 끝나고, 원래 친분이 있던 @innovit님,
@ccodron님이 3차를 간다며 마쳤으면 오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사실 좀 피곤한날이라 쉬고싶은 마음도 컸었습니다. 그때 저에게 도착한 한장의 사진.. '잔바람'을 위한 밋업장소로 '잔비어'라니..라임보소... 저는 저 라임에 홀린듯이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 스팀잇에서 저에게 연예인 같던
@roychoi님을 실제로 뵐수 있는 기회였으니까요!
저에게 새로운 사람은 @roychoi님밖에 없었으나 역시 스팀잇에서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니 굉장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최근에 저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인 스팀잇에 대한 이야기를 깊게 할 수 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다들 스팀잇에 대한 이해가 저보다 다 뛰어나셔서 배우기 바빳네요ㅎㅎ
야심한 밤에 나눈 여러 이야기 중에서 @roychoi님이 부담없이 꾸준히 올릴 수 있는 컨텐츠가 있어야 스팀잇이 재밌을거라고 하셨었는데요. 격하게 공감했었습니다! 글 1개 포스팅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고 있었고, 글쓰는게 부담이 되어가고 있었으니까요.
오늘 제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컨텐츠가 뭐가 좋을까하고 곰곰이 생각해보았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주제로 한 컨텐츠를 꾸준히 올릴까 합니다. 컨텐츠 제목은 잔바람의 '한컷영화'입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한컷영화로 찾아 뵙겠습니다ㅎㅎ
PS. 선유기지에서의 밋업도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제가 밋업을 갈수가 없으니! 조만간 밋업을 선유기지에서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꾸준히 올릴 수 있는 새 컨텐츠에 대한 @roychoi님의 조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