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장품중 대정시대 여인이 목욕하는 누드 사진입니다.
명치또는 대정시대 당시의 빗바랜 실제 사진입니다.
백년도 훨씬 넘는 오래된 이 사진.
여성의 표정은 너무나 고독한 표정이군요.
무슨 말로 위로해 주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엄숙할 정도로 고독스러운 분위기의 여성입니다.
가슴이 찡할 정도로 고독 스러운 분위기 입니다.
작품의 이름을 지어주고 싶은데 어울리는 이름이 무엇이 좋을까요?
(1)목욕과 여인 (2)목욕하는 여인 (3)머리만지는 여인 (4)고독하는 여인 (5) 고독을 씻는 여인 , 그외 기타등등등...
좋은 이름을 하나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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