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시대의 귀한 홍옥으로 만들어진 낙관입니다.
청나라시대 화가나 서예가가 작품을 완성하면 그 작품에 찍는 도장입니다.
제 수집품입니다.
옥을 좋아하는 것은 과거인이나 현대인이나 같은 것 같습니다.
특히 중국인들은 지금도 玉에 대한 사랑은 유별나기로 소문났죠.
이 홍옥 낙관은 마치 잘 익은 붉은 사과색과 같습니다.
낙관 케이스도 홍옥으로 만든 것인데 문양도 마음에 듭니다.
이전의 소장가가 보관을 잘못한듯 케이스에는 기스가 보이고 군데군데 상처가 보이는데
저는 아주 보드라운 손수건으로 여러겹 싸서 작은 상자에 넣어서 보관하고 있어요.
저는 금보다 더 옥을 좋아하거든요.
맨 아랫 사진은 두개의 낙관중 . 한개를 인주에 묻혀서 한번 찍어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