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높이 5센치. 바닥면: 2센치.4.5센치.청나라시대의 것이고 개인용 인장이 아닌 관에서 사용하던 <관인>인 것 같습니다.
청나라시대 도장의 재료는 다양했습니다.금.은.동.상아.나무.대나무등...그런데 물소뿔도 있었어요.바로 이 도장인데요.
사진상으로는 잘 모르시겠지만 사진 1번의 테두리 부분의 문양이 아주 섬세하게 빼곡히 조각되어져 있답니다.
다른 사람이 도장을 위조못하도록 그렇게 하였을 것입니다.
상당한 정성으로 만든 것 같고요. 이 도장 하나 만들면서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였을 것입니다.
사진2번의 좌측을 보면 더덕더덕한 부분은 물소의 머리에 붙어 있을 당시에 뿌리 부분이라서 그렇습니다.
일부러 더덕더덕한 부분을 없애지 않고 살려서 .도장의 독특한 하고 미관상 미적인 부분이 되었습니다.
사진3번은 바를 正자를 세겨 놓았네요.
도장을 찍을때 방향을 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표시가 없다면 실수해서 꺼꾸로 찍을 수가 있을 수 있을테니까요.
(사진1)▼
(사진2)▼
(사진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