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만각남 26세)라고 표기된 1920년대 전후의 사진엽서.
26살의 문영만이라는 남자가 뿔이난 남자다라고 해석됩니다.
실제로 사진으로보면 소름끼칠 정도로 딱딱한 버섯같은 것들이 머리와 얼굴등에 솟아나 있습니다.
현대의학으로보면 딱딱한 종양의 일종이겠지만..
의학사적 자료로써도 가치가 있겠다 생각드네요
이와 비슷한 희귀병을 가진사람들이 현대에도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지구촌 몇곳에서 이와같은 희귀병 환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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