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과열 장세 같아서.

Words
167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주식의 상승 장세는 호황기 실적장세와 현금
유입에 따른 유동성 장세로 구분될수 있습니다.

지금 코인 장세는 가시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하는 실적장세 보다는 현금 유입 급증에 따른 유동성 장세로 보는 것이 타당할것 같습니다.

실적 장세보다는 유동성 장세가 상승 폭이 크고 급하게 오르는 특징이 있고 돌아가면서 실적에 관계없이 모든 종목이 올라 가는 성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적이 받쳐주지 못하기에 이익실현 물량이 쏟아져 나오면 급격히 추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의 경험으로 볼때는 지금 코인판은 제법 과열된 유동성 장세로 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코인은 주식에 비해 엄청난 속도감과 가격변동 폭이 크기 때문에 과열인지 아닌지 하락을 할 것인지 감이 오지 않는 것도 사실 입니다.

고수익 보다는 안전한 이익추구를 위해 현금 비중을 과감하게 늘이고 비교적 오랜 조정을 받은 BTC 중심으로 포트를 구성하고 2ㅡ3배 정도 급등한 알트 코인의 비중을 줄였습니다.

암호 화폐시장의 급락은 바라지 않지만 다시 도약할수 있는 에너지가 충분히 비축될 수 있도록 건실한 조정장세가 오기 바랍니다.

그란님의 고견을 빨리 읽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주변 지인 여러분이 라이트코인을 42만원에 구입 했다고 자문을 하는데 코인 초보라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혹시 라이트코인에 대한 입장이나 정보가 있으면 댓글 부탁 드립니다